직장에 휴가를 내고 망포고에 수화교육 다녀왔다.
계단식의 넓은 강의장에는 100여명 넘는 학생으로 가득찼다.
매일하는 강의는 부담스럽지만 가끔씩 주어지는 특강은 즐겁고 보람있다.
아쉬운 부분은 수화교육시 사용하는 마이크는 핀마이크가 더욱 좋았을 것으로 보인다.
그 이유는 양손으로 수화를 보여줘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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